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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적용됨: "한동훈" - 총 2개 기사 (1/1 페이지)
한동훈 “징계는 조작·정치보복…국민·당원께 송구”
한동훈 전 대표는 당의 징계 추진에 대해 국민과 당원에게 송구한 마음을 표했다. 징계 추진이 조작 및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상황이 악화된 점을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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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재심 생각 없다는데…張 “제명 보류, 소명 기회줄 것”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된 한동훈 전 대표에게 추가 소명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한동훈 전 대표는 재심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당내에서는 이번 결정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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