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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스튜디오 19개로 확대…‘빅 프랜차이즈 IP’ 승부수
크래프톤이 신작 경쟁력을 강화하여 ‘빅 프랜차이즈 IP’ 만들기에 집중한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19개로 늘리고 흥행 경험이 있는 개발 책임자들에게 신작 개발을 맡긴다. 향후 2년간 12개 신작을 출시하고 검증된 작품을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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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크래프톤과 시너지 본격화… 인도 애드테크 시장 ‘정조준’
넵튠이 크래프톤 인수 후 인도 애드테크 시장을 정조준한다.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강화 및 DSP 구축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한다. 크래프톤의 인도 트래픽을 활용하여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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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잘 버는데 주주는 외면?”… 시프트업·크래프톤, 주가 약세 배경은
시프트업과 크래프톤이 견조한 실적에도 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공백 우려와 소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하락의 원인으로 지적된다. 시프트업 주가는 52주 최저가를 기록하며 공모가 대비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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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게임업·크래프톤은 콘텐츠… 투자 전략 엇갈리고 주가도 ‘희비’
엔씨소프트는 게임업 강화에 집중하며 서브컬처 및 MMORPG 개발사에 투자하는 반면, 크래프톤은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분야로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취약한 게임 라인업을 보완하기 위해 신생 게임 개발 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양사의 상반된 투자 전략은 주가 흐름에서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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