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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적용됨: "전기공사업" - 총 4개 기사 (1/1 페이지)
(선택 2026) 강원도회 기호 1번 한정훈 후보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회원 체감 강원도회 만들겠다”
강원도 전기공사업계는 위기와 변화에 직면해 있으며, 회원사들은 공사 물량 감소, 저가 경쟁, 인력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정훈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회원사들이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공공 발주 참여 확대, 적정 공사비 확보, 회원 지원 기능 강화를 통해 회원사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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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6) 강원도회 기호 2번 최영회 후보 “준비된 실천가…투명하고 깨끗한 회원 중심 경영 환경 만들겠다”
강원도 전기공사업계는 경영 환경 악화, 회원 간 불균형, 디지털 전환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최영회 후보는 회원 중심의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 환경을 만들고,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불합리한 입찰 관행 개선, 불법 시공 근절, 지역 간 소통 강화, 인력 양성 교육 확대 등을 통해 강원도회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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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 ‘분리발주’ 근간 흔드나…‘모듈러 특별법’ 발의에 업계 ‘강력 반발’
‘모듈러건축 특별법’이 전기공사 분리발주 제도를 위협한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특별법에는 효율성 제고나 품질관리에 유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설계와 시공을 통합 발주할 수 있는 근거가 포함되어 있다. 전기공사업계는 분리발주 제도의 예외 적용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며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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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혁신전공사 회장 “전기공사업계에 희망의 메시지 전하고 싶었다”
김영신 혁신전공사 회장은 86세의 나이에도 현역에서 활동하며 전기공사업계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그는 전기공사협회 회장과 공제조합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화가로서도 국내외 미술대전에서 입상하며 인정받았다. 은퇴 후 삶을 고민하며 미술을 시작했고, 20년 넘게 작품 활동에 매진하며 최근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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