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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적용됨: "음원 스트리밍" - 총 2개 기사 (1/1 페이지)
멜론·지니만 살아 남았다… 구조조정 앞둔 韓 음원 시장
국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이 멜론과 지니뮤직 중심으로 양분화되고 있다. 플로, 벅스, 바이브 등 하위권 플랫폼은 사업 구조 변화를 겪고 있다. NHN은 벅스의 경영권을 엔디티엔지니어링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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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벅스 347억원에 매각
NHN이 1세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벅스 지분 전량을 347억원에 매각했다. 이는 NHN이 2015년 6월 벅스 지분을 인수한 지 10년 만이다. 벅스의 최대주주는 3월 9일 엔디티엔지니어링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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