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모든 기간의 기사를 검색하고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 (복수 선택 가능)
연도
인기 키워드
정렬
필터 적용됨:
"승계"
-
총 2개 기사 (1/1 페이지)
한화그룹의 지주사 인적분할 결정으로 그룹 주가가 상승했다.
3남 김동선 부사장이 맡은 테크·라이프 부문으로 호재가 집중되었다.
차남 김동원 사장이 맡은 금융 부문은 지배구조상 분리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