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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전기공업, 주력 배전반 들고 북미 시장 진출 출사표
한광전기공업이 전력기자재 쇼티지 현상이 있는 북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미국 시장 독자 진출을 위해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 부지를 물색 중이며, 현지 시장 분석을 위한 출장도 계획하고 있다. 노후 전력망 교체사업, 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으로 배전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북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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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배전반 조달시장, 지투파워·일렉콤·서전기전 ‘빅3’ 주도
2025년 배전반 조달시장에서 지투파워가 약 384억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일렉콤이 약 347억원으로 2위, 서전기전이 약 260억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전체 조달시장 규모는 약 7881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배전반 업계 전체는 녹록지 않은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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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전반·분전반 화재위험, 무선온도감지센서로 상시 감시한다
재신정보가 엠피아의 자가발전 온도감지 센서를 이용해 수배전반 및 분전반 내부 온도를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을 개발·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섭씨 80도 부근에서 내부 온도가 상승하면 관리통제센터에 경보 신호를 전달하여 전기화재에 대처하도록 돕는다.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 없고 무선통신 요금이 발생하지 않아 유지보수 비용이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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